일곱빛 계시

일곱빛 계시
일곱빛 계시Name일곱빛 계시
FamilyWeapon, Catalyst
RarityRaritystrRaritystrRaritystrRaritystrRaritystr
Conversion Exp300000
Base Attack49.14
Substat TypeAttack %
Base Substat3.6%
Weapon Affix막내의 왕관
Affix Description공격력이 12%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보호막 생성 후 20초 동안 「선도의 빛」 효과를 획득한다: 장착 캐릭터의 공격력에 기반해, 공격력 1000pt마다 현재 필드 위에 있는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가 주는 피해가 10% 증가하여, 최대 26%까지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보호막 생성 시, 추가로 「인도자의 만족」 효과를 획득해 장착 캐릭터가 원소 에너지를 14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14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장착 캐릭터가 비전투 상태에서 각종 보물상자 오픈 시에도 해당 효과를 획득한다. 장착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해당 효과가 발동된다.
마도·비밀 의식: 파티 내 자신의 마도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선도의 빛」의 피해 증가 효과 중 50%를 획득한다
Description천상의 빛처럼 눈부시게 아름다운 황금 상자. 머나먼 옛 전설에 따르면 영원의 궁전에 있던 천사의 물건이라고 한다
Weapon Ascension Materials
비밀 도구의 잔해
빛바랜 화염검
훼손된 구동축
비밀 도구의 모형
파손된 화염검
강화 구동축
비밀 도구의 계승
화려한 화염검
정밀 구동축
비밀 도구의 참뜻

Table of Content
Weapon Stats
Weapon Affix
Item Story
Gallery

Weapon Stats

LvAtkBonus Atk%MaterialsTotal Materials
149.143.6%
20144.916.36%
비밀 도구의 잔해5
빛바랜 화염검5
훼손된 구동축3
모라10000
비밀 도구의 잔해5
빛바랜 화염검5
훼손된 구동축3
모라10000
20+176.016.36%
40285.939.27%
비밀 도구의 모형5
빛바랜 화염검18
훼손된 구동축12
모라20000
비밀 도구의 잔해5
빛바랜 화염검23
훼손된 구동축15
모라30000
비밀 도구의 모형5
40+317.039.27%
50374.4210.72%
비밀 도구의 모형9
파손된 화염검9
강화 구동축9
모라30000
비밀 도구의 잔해5
빛바랜 화염검23
훼손된 구동축15
모라60000
비밀 도구의 모형14
파손된 화염검9
강화 구동축9
50+405.6210.72%
60464.3912.18%
비밀 도구의 계승5
파손된 화염검18
강화 구동축14
모라45000
비밀 도구의 잔해5
빛바랜 화염검23
훼손된 구동축15
모라105K
비밀 도구의 모형14
파손된 화염검27
강화 구동축23
비밀 도구의 계승5
60+495.4912.18%
70555.3913.63%
비밀 도구의 계승9
화려한 화염검14
정밀 구동축9
모라55000
비밀 도구의 잔해5
빛바랜 화염검23
훼손된 구동축15
모라160K
비밀 도구의 모형14
파손된 화염검27
강화 구동축23
비밀 도구의 계승14
화려한 화염검14
정밀 구동축9
70+586.4913.63%
80647.5215.08%
비밀 도구의 참뜻6
화려한 화염검27
정밀 구동축18
모라65000
비밀 도구의 잔해5
빛바랜 화염검23
훼손된 구동축15
모라225K
비밀 도구의 모형14
파손된 화염검27
강화 구동축23
비밀 도구의 계승14
화려한 화염검41
정밀 구동축27
비밀 도구의 참뜻6
80+678.6215.08%
90740.5816.54%

Weapon Affix

LvAffix ProgressionMaterials
1공격력이 12%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보호막 생성 후 20초 동안 「선도의 빛」 효과를 획득한다: 장착 캐릭터의 공격력에 기반해, 공격력 1000pt마다 현재 필드 위에 있는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가 주는 피해가 10% 증가하여, 최대 26%까지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보호막 생성 시, 추가로 「인도자의 만족」 효과를 획득해 장착 캐릭터가 원소 에너지를 14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14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장착 캐릭터가 비전투 상태에서 각종 보물상자 오픈 시에도 해당 효과를 획득한다. 장착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해당 효과가 발동된다.
마도·비밀 의식: 파티 내 자신의 마도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선도의 빛」의 피해 증가 효과 중 50%를 획득한다
2공격력이 15%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보호막 생성 후 20초 동안 「선도의 빛」 효과를 획득한다: 장착 캐릭터의 공격력에 기반해, 공격력 1000pt마다 현재 필드 위에 있는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가 주는 피해가 13% 증가하여, 최대 34%까지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보호막 생성 시, 추가로 「인도자의 만족」 효과를 획득해 장착 캐릭터가 원소 에너지를 15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14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장착 캐릭터가 비전투 상태에서 각종 보물상자 오픈 시에도 해당 효과를 획득한다. 장착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해당 효과가 발동된다.
마도·비밀 의식: 파티 내 자신의 마도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선도의 빛」의 피해 증가 효과 중 50%를 획득한다
일곱빛 계시
모라2000
3공격력이 18%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보호막 생성 후 20초 동안 「선도의 빛」 효과를 획득한다: 장착 캐릭터의 공격력에 기반해, 공격력 1000pt마다 현재 필드 위에 있는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가 주는 피해가 16% 증가하여, 최대 42%까지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보호막 생성 시, 추가로 「인도자의 만족」 효과를 획득해 장착 캐릭터가 원소 에너지를 16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14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장착 캐릭터가 비전투 상태에서 각종 보물상자 오픈 시에도 해당 효과를 획득한다. 장착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해당 효과가 발동된다.
마도·비밀 의식: 파티 내 자신의 마도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선도의 빛」의 피해 증가 효과 중 50%를 획득한다
일곱빛 계시
모라4000
4공격력이 21%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보호막 생성 후 20초 동안 「선도의 빛」 효과를 획득한다: 장착 캐릭터의 공격력에 기반해, 공격력 1000pt마다 현재 필드 위에 있는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가 주는 피해가 19% 증가하여, 최대 50%까지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보호막 생성 시, 추가로 「인도자의 만족」 효과를 획득해 장착 캐릭터가 원소 에너지를 17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14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장착 캐릭터가 비전투 상태에서 각종 보물상자 오픈 시에도 해당 효과를 획득한다. 장착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해당 효과가 발동된다.
마도·비밀 의식: 파티 내 자신의 마도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선도의 빛」의 피해 증가 효과 중 50%를 획득한다
일곱빛 계시
모라8000
5공격력이 24%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보호막 생성 후 20초 동안 「선도의 빛」 효과를 획득한다: 장착 캐릭터의 공격력에 기반해, 공격력 1000pt마다 현재 필드 위에 있는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가 주는 피해가 22% 증가하여, 최대 58%까지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보호막 생성 시, 추가로 「인도자의 만족」 효과를 획득해 장착 캐릭터가 원소 에너지를 18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14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장착 캐릭터가 비전투 상태에서 각종 보물상자 오픈 시에도 해당 효과를 획득한다. 장착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해당 효과가 발동된다.
마도·비밀 의식: 파티 내 자신의 마도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선도의 빛」의 피해 증가 효과 중 50%를 획득한다
일곱빛 계시
모라16000

Item Story


한때 수련과 장미의 대모는 짙은 보랏빛 향기로 그녀의 요람을 어루만졌다. 넘쳐흐르는 즐거운 꿈이 죽음의 그늘에 드리운 고통을 가려줄 것이기 때문이다.
한때 우아한 선율을 연주하는 아름다운 가수는 따스하고 자애로운 물로 그녀의 날개를 씻어주었다. 속세의 선율이 갓 태어난 고귀한 소녀를 더럽혀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때는 영원함의 족쇄가 아직 부서지지 않았던 시대였다. 하늘의 신성한 왕좌 앞에는 여전히 근심 없는 환희의 노래가 울려 퍼졌고,
은백 나무 아래의 시간은 흐르는 꿀처럼 감미로웠으며, 빛의 사자들은 원초의 낙원을 거닐었다.
따스한 봄 햇살이 비치는 번영의 꿈속에서, 순진무구한 아이는 자매들의 각별한 총애와 사랑을 마음껏 누렸다.
아이는 창백한 섬광의 부드러운 품에 안겨, 여명의 이슬과 갓 피어난 꽃술에 여유로운 미소를 건넸고,
아직 파묻히지 않은 흑석 곁에서, 저무는 저녁놀과 포근한 밤바람을 위해 부드러운 시를 읊었다.
아이의 때 묻지 않은 맑은 눈동자는 속세의 선홍빛을 본 적이 없고, 가냘프고 깨끗한 손은 비애와 원통함에 닿은 적도 없었다.

그러나 하늘 너머의 별빛이 정체된 평화를 꿰뚫었고, 타락한 애욕이 반역의 불길을 지폈다.
망념에 사로잡혀 찬탈을 노리던 장녀는 산 정상에서 추락했고, 갑옷을 두른 채 군사의 왕을 토벌하겠노라 맹세한 천사들은 잇달아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총애받은 아이는 외진 궁전에 숨겨져, 맹렬한 분노와 피의 폭풍우로부터 격리되었다.

「난 지고한 자의 왕좌를 뒤엎어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하고, 억울한 이들의 원한을 풀어 주리라」
「너희는 저 어리고 여린 동생의 마음을 모질게 하여, 거짓된 주인과 맞서 싸우게 해서는 안 된다」
「승패를 막론하고, 아직 다 자라지 않은 날개에 우리가 짊어져야 할 무거운 짐을 지워서는 안 되니 말이다」

변덕스러운 지배자의 의중을 아는 이는 없었으나, 그럼에도 올바른 법은 선택의 기회를 내려주었다.
옛 신성을 도려내고 고대의 권능을 벗은 아이는 간신히 인간의 형상을 보전할 수 있게 되었다.
순결한 영혼의 옷을 벗고 찬란한 날개를 꺾은 아이는, 피와 살로 이루어진 취약한 육신으로 속세를 향해 걸어갔다.
그렇게 슬픔과 눈물이 가득한 대지를 홀로 걸으며, 한 번도 밟아 보지 못한 진흙이 발끝을 물들이도록 내버려 두었다.

천 년이 지나고 또 천 년이 지났다. 무수한 누각이 모래알로 변할 때까지, 애가가 밤바람 속에 스며들 때까지,
여러 나라를 떠돌았고, 마녀와 만났으며, 마침내 지난날의 미련을 내려놓은 천사는,
자신만의 여정과 기억 속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왕관을 찾아냈다.
과거엔 눈길조차 주지 않았던 세상. 다시는 노래할 수 없는 자의 눈동자에 새겨진 세상.
그 속에 담긴 시끌벅적한 도시와 희로애락의 노랫소리, 그리고 인간 영웅의 모험은 이 고독한 인도자에게 왕관을 바쳤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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