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ame | 일곱빛 계시 | |
| Family | Weapon, Catalyst | |
| Rarity | ||
| Conversion Exp | 300000 | |
| Base Attack | 49.14 | |
| Substat Type | Attack % | |
| Base Substat | 3.6% | |
| Weapon Affix | 막내의 왕관 | |
| Affix Description | 공격력이 마도·비밀 의식: 파티 내 자신의 마도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선도의 빛」의 피해 증가 효과 중 50%를 획득한다 | |
| Description | 천상의 빛처럼 눈부시게 아름다운 황금 상자. 머나먼 옛 전설에 따르면 영원의 궁전에 있던 천사의 물건이라고 한다 | |
| Weapon Ascension Materials |
| Table of Content |
| Weapon Stats |
| Weapon Affix |
| Item Story |
| Gallery |
Weapon Stats
| Lv | Atk | Bonus Atk% | Materials | Total Materials |
| 1 | 49.14 | 3.6% | ||
| 20 | 144.91 | 6.36% | ||
| 20+ | 176.01 | 6.36% | ||
| 40 | 285.93 | 9.27% | ||
| 40+ | 317.03 | 9.27% | ||
| 50 | 374.42 | 10.72% | ||
| 50+ | 405.62 | 10.72% | ||
| 60 | 464.39 | 12.18% | ||
| 60+ | 495.49 | 12.18% | ||
| 70 | 555.39 | 13.63% | ||
| 70+ | 586.49 | 13.63% | ||
| 80 | 647.52 | 15.08% | ||
| 80+ | 678.62 | 15.08% | ||
| 90 | 740.58 | 16.54% |
Weapon Affix
| Lv | Affix Progression | Materials |
| 1 | 공격력이 마도·비밀 의식: 파티 내 자신의 마도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선도의 빛」의 피해 증가 효과 중 50%를 획득한다 | |
| 2 | 공격력이 마도·비밀 의식: 파티 내 자신의 마도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선도의 빛」의 피해 증가 효과 중 50%를 획득한다 | |
| 3 | 공격력이 마도·비밀 의식: 파티 내 자신의 마도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선도의 빛」의 피해 증가 효과 중 50%를 획득한다 | |
| 4 | 공격력이 마도·비밀 의식: 파티 내 자신의 마도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선도의 빛」의 피해 증가 효과 중 50%를 획득한다 | |
| 5 | 공격력이 마도·비밀 의식: 파티 내 자신의 마도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선도의 빛」의 피해 증가 효과 중 50%를 획득한다 |
Item Story
한때 수련과 장미의 대모는 짙은 보랏빛 향기로 그녀의 요람을 어루만졌다. 넘쳐흐르는 즐거운 꿈이 죽음의 그늘에 드리운 고통을 가려줄 것이기 때문이다. 한때 우아한 선율을 연주하는 아름다운 가수는 따스하고 자애로운 물로 그녀의 날개를 씻어주었다. 속세의 선율이 갓 태어난 고귀한 소녀를 더럽혀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때는 영원함의 족쇄가 아직 부서지지 않았던 시대였다. 하늘의 신성한 왕좌 앞에는 여전히 근심 없는 환희의 노래가 울려 퍼졌고, 은백 나무 아래의 시간은 흐르는 꿀처럼 감미로웠으며, 빛의 사자들은 원초의 낙원을 거닐었다. 따스한 봄 햇살이 비치는 번영의 꿈속에서, 순진무구한 아이는 자매들의 각별한 총애와 사랑을 마음껏 누렸다. 아이는 창백한 섬광의 부드러운 품에 안겨, 여명의 이슬과 갓 피어난 꽃술에 여유로운 미소를 건넸고, 아직 파묻히지 않은 흑석 곁에서, 저무는 저녁놀과 포근한 밤바람을 위해 부드러운 시를 읊었다. 아이의 때 묻지 않은 맑은 눈동자는 속세의 선홍빛을 본 적이 없고, 가냘프고 깨끗한 손은 비애와 원통함에 닿은 적도 없었다. 그러나 하늘 너머의 별빛이 정체된 평화를 꿰뚫었고, 타락한 애욕이 반역의 불길을 지폈다. 망념에 사로잡혀 찬탈을 노리던 장녀는 산 정상에서 추락했고, 갑옷을 두른 채 군사의 왕을 토벌하겠노라 맹세한 천사들은 잇달아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총애받은 아이는 외진 궁전에 숨겨져, 맹렬한 분노와 피의 폭풍우로부터 격리되었다. 「난 지고한 자의 왕좌를 뒤엎어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하고, 억울한 이들의 원한을 풀어 주리라」 「너희는 저 어리고 여린 동생의 마음을 모질게 하여, 거짓된 주인과 맞서 싸우게 해서는 안 된다」 「승패를 막론하고, 아직 다 자라지 않은 날개에 우리가 짊어져야 할 무거운 짐을 지워서는 안 되니 말이다」 변덕스러운 지배자의 의중을 아는 이는 없었으나, 그럼에도 올바른 법은 선택의 기회를 내려주었다. 옛 신성을 도려내고 고대의 권능을 벗은 아이는 간신히 인간의 형상을 보전할 수 있게 되었다. 순결한 영혼의 옷을 벗고 찬란한 날개를 꺾은 아이는, 피와 살로 이루어진 취약한 육신으로 속세를 향해 걸어갔다. 그렇게 슬픔과 눈물이 가득한 대지를 홀로 걸으며, 한 번도 밟아 보지 못한 진흙이 발끝을 물들이도록 내버려 두었다. 천 년이 지나고 또 천 년이 지났다. 무수한 누각이 모래알로 변할 때까지, 애가가 밤바람 속에 스며들 때까지, 여러 나라를 떠돌았고, 마녀와 만났으며, 마침내 지난날의 미련을 내려놓은 천사는, 자신만의 여정과 기억 속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왕관을 찾아냈다. 과거엔 눈길조차 주지 않았던 세상. 다시는 노래할 수 없는 자의 눈동자에 새겨진 세상. 그 속에 담긴 시끌벅적한 도시와 희로애락의 노랫소리, 그리고 인간 영웅의 모험은 이 고독한 인도자에게 왕관을 바쳤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웠다니. |





One response to “일곱빛 계시”
Lanyan new weapon option cuz i missed out on Memory of dust n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