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Name | 금종천행의 날개 |
Family | Glider | |
Rarity | ![]() ![]() ![]() ![]() | |
Item Source (Ingame) | 리월 평판 등급 일정 Lv 달성 후 획득 | |
Description | 바람의 날개 디자인. 리월의 인정과 칭찬을 얻어 받게 된 선물 |
Table of Content |
Item Story |
Obtained From |
Gallery |
Item Story
「바위틈과 구름 속 깊은 곳에는 뛰어난 사람과 풍류인이 많이 있다. 재홍과 전설은 담소를 나눈다」 ——오늘 할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알다시피 리월 대지는 산, 숲, 바위틈, 구름 속에도 선도 협객의 흔적이 발견된다. 이들은 칠성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의를 행한다. 재홍과 전설 두 소년 협객의 이야기는 이미 했었다. 지금 할 이야기는 또 다른 협객의 이야기다. 이 협객은 동쪽에서 바람을 타고 왔다고 한다. 그는 암왕제군의 음양호부를 받아 이 금종천행의 날개를 만들어 리월에서 의를 행하기 시작했다. 사악한 이무기가 화를 일으켜 그 협객은 오장산 크기의 주먹으로 이무기를 땅 밑으로 때려 넣었다. 고운의 사악한 요마와의 전투로 선인들이 탈진할 뻔했다. 이를 본 협객은 검을 휘두르며 요마 무리를 순식간에 쓸어버렸다. 또 우인단의 돈 많은 어르신이 바위 신을 불경하고 칠성을 얕잡아 보았다고 들은 협객은 연회에서 과일 바구니를 들고 그를 때려눕혔다. 우인단의 돈 많은 어르신은 결국 바위 신과 칠성에게 무릎을 꿇고 잘못을 인정한 후에 연회장을 떠났다… 이 바람의 날개는 확실히 화려하여 리월 사람들의 칭찬을 받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선물을 받으면 아주 기쁠 것이다. 하지만 협객서와 같은 사용 설명서가 함께 첨부되어 어떤 의미에서든 모두 자신의 기대를 뛰어넘는다고 할 수 있다… |
Obtained From
Reputation
Icon | Name |
![]() | 리월 평판 |
items per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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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s she compred with Xiao? Are they really planning to nuke him lik it has happened with the ...